
런칭 주간이 되면 링크가 폭발합니다. 인스타 스토리, 뉴스레터, 블로그 배너, 파트너 제휴까지—어느 순간 “이 링크가 뭐였지?”가 먼저 나옵니다.
막상 리포트를 쓰려면 더 곤란해요. 같은 캠페인인데 출처가 섞이고, 어떤 링크에 어떤 표기를 썼는지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숫자가 흔들립니다.
그래서 오늘은 링크를 만드는 순간부터 측정이 끝난 상태로 운영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Cutly(커틀리)의 UTM 자동 추가와 태그(색/이름) 분류를 같이 쓰면, 링크가 늘어나도 정리와 리포트가 동시에 쉬워집니다.
UTM은 기본적으로 “어디서 왔는지”를 기록합니다. 문제는, UTM만으로는 운영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이에요.
예를 들어 같은 utm_source=instagram이라도 스토리/피드/프로필 링크, 또는 A소재/B소재, 외주 제작/인하우스 제작처럼 운영 관점의 분류가 따로 필요합니다.
Cutly(커틀리)에서는 이 역할을 나눠서 가져가면 깔끔해집니다.
즉, UTM은 분석 언어, 태그는 운영 언어로 두고 시작하면, 나중에 “정리하려고 정리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상황을 하나 가정해볼게요.
1월 런칭 캠페인으로 인스타그램 광고와 뉴스레터를 동시에 돌렸고, 소재는 A/B 두 가지였습니다. 중간에 랜딩의 문구를 바꾸면서 링크가 다시 퍼졌고요.
이럴 때 흔한 문제는 이겁니다:
Cutly(커틀리)에서는 이렇게 정리합니다.
utm_source=instagram, utm_medium=cpc, utm_campaign=2026_launch, utm_content=creative_a채널-인스타, 런칭-2026, 소재-A, 유료집행이렇게 하면 “지난주의 나만 아는 정보”가 아니라, 대시보드에서 같은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UTM을 과하게 쪼개면 관리가 힘들고, 태그를 대충 쓰면 나중에 필터링이 무너집니다. 아래처럼 역할을 나누면 균형이 맞습니다.
| 상황(운영 질문) | 추천 세팅(UTM) | 추천 세팅(태그) | 예시 |
|---|---|---|---|
| 채널별 성과가 궁금하다 | source/medium 중심 | 채널 태그 | UTM: source=instagram, medium=cpc / 태그: 채널-인스타 |
| 같은 캠페인에서 소재 A/B를 비교하고 싶다 | utm_content로 소재 구분 | 소재 태그(선택) | UTM: content=creative_a / 태그: 소재-A |
| 파트너/제휴별로 링크를 정리하고 싶다 | UTM은 단순 유지 | 파트너 태그로 관리 | 태그: 파트너-OO |
| 캠페인 종료 후 링크가 계속 퍼지는 게 걱정된다 | UTM 유지 | 운영 상태 태그 + 만료 설정 | 태그: 종료 / (베이직 이상) 날짜 만료 |
여기부터는 실제 운영 순서입니다. 중요한 건 나중에 정리하지 않게, 처음에 끝내는 것이에요.
캠페인이 시작되면, 짧은 시간에 링크를 여러 개 만들어야 할 때가 많습니다. 이때 가장 흔한 실수는 UTM이 누락되거나 입력값이 매번 조금씩 달라지는 것.
Cutly(커틀리)에서는 링크 생성/수정 과정에서 UTM 파라미터(utm_source/utm_medium/utm_campaign/utm_term/utm_content)를 자동 추가할 수 있어, “빠뜨림”을 줄이는 쪽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값 예시는 이렇게 시작하면 됩니다.
utm_source=instagramutm_medium=cpcutm_campaign=2026_launchutm_content=creative_a캠페인이 겹치면 링크는 금방 섞입니다. 그래서 태그는 “나중에 찾기 위해” 붙입니다.
Cutly(커틀리) 태그는 이름+색상으로 만들 수 있고, 하나의 링크에 다중 태그를 붙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태그로 필터링이 가능합니다.
추천하는 최소 태그 세트(예시):
런칭-2026 (프로젝트)채널-인스타 / 채널-뉴스레터 (채널)소재-A / 소재-B (소재)유료집행 / 오가닉 (운영 타입)UTM과 태그가 있어도, 링크 자체가 뭔지 모르면 결국 다시 찾아 헤매게 됩니다.
Cutly(커틀리)에서는 링크에 설명을 달고, 자주 보는 링크는 즐겨찾기로 묶어둘 수 있어요. 캠페인이 늘어날수록 이 두 가지가 생각보다 큰 시간을 절약합니다.
이제 리포트는 복잡할 필요가 없습니다. Cutly(커틀리) 기본 통계만으로도:
여기에 캠페인 관점에서는:
이 두 축(UTM/태그)만 확인하면 “어디가 먹혔는지”와 “무엇을 더 해야 하는지”가 동시에 보입니다.
캠페인이 잘 됐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숫자가 비정상적으로 튈 때가 있죠.
Cutly(커틀리)는 봇 트래픽을 자동 감지 및 분리하고, 소셜 크롤러도 별도 분류합니다. 그리고 방문 수는 사람(human) 트래픽만 카운트되며, 통계에서 전체/사람/봇을 선택해 볼 수 있습니다.
“성과가 올랐는지, 집계가 흔들린 건지”를 먼저 가르는 데 유용합니다.
utm_campaign 네이밍을 먼저 확정했다utm_source/utm_medium 기본값을 정해두었다| 항목 | 언제 쓰나 | 예시 |
|---|---|---|
| UTM(자동 추가) | 채널/캠페인 성과를 추적할 때 | source=instagram, medium=cpc, campaign=2026_launch |
| 태그(다중) | 운영 분류/필터링/리포트 묶음이 필요할 때 | 런칭-2026, 채널-인스타, 소재-A |
| 설명/즐겨찾기 | 자주 보는 링크를 빠르게 찾을 때 | “1월 런칭 인스타 A소재” 즐겨찾기 |
| 기간 비교/상위 링크 | 리포트를 빠르게 요약할 때 | 이번 주 vs 지난 주, Top 링크 |
| 트래픽 필터 | 수치가 튀거나 품질을 확인해야 할 때 | 사람(human)만 보기 |
캠페인이 잘 굴러갈수록 링크는 늘고, 리포트는 촘촘해집니다. 그때마다 엑셀로 뒤늦게 맞추려 하면 매번 같은 고생이 반복돼요.
Cutly(커틀리)에서 UTM 자동 추가로 추적을 고정하고, 태그로 운영 분류를 붙이는 것만 루틴으로 만들면, 링크를 만드는 순간부터 측정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오늘 만든 링크 하나만이라도, UTM과 태그를 같이 붙여서 시작해보세요. 다음 리포트가 훨씬 덜 괴로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