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Cutly 통계 페이지에서 방문을 전체(사람+봇) / 사람 / 봇으로 나눠서 볼 수 있습니다.
즉, “방문 수가 늘었는데 체감이 없다” 같은 상황에서 실제 사용자 트래픽만 따로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통계 조회 시에는 전체/사람/봇 중 원하는 기준을 선택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링크 성과를 판단할 때 가장 흔한 함정은 “방문 수”가 한 덩어리로 보이는 경우입니다.
검색엔진 크롤러나 SNS 미리보기 봇이 섞이면, 캠페인 성과가 좋아 보이거나(혹은 나빠 보이거나) 하는 착시가 생깁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이번 기능은 통계 페이지에서 방문 유형을 분리해 조회하는 방식으로 제공됩니다.
또한 방문 수 기반 만료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운영 관점에서 변화가 큽니다.
업무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상황부터 잡아볼게요.
캠페인을 막 올렸는데 방문 수가 튀고, 동시에 링크 미리보기(카카오톡/슬랙 등)도 많이 돌기 시작하면 “이게 진짜 유입인가?”가 헷갈립니다. 이때는 아래 순서가 가장 빠릅니다.
통계 페이지에서 기간을 먼저 고릅니다
오늘/어제/선택 기간을 기준으로 보고, 필요하면 기간 비교로 흐름을 확인합니다.
방문 유형을 ‘사람’으로 전환합니다
“전체”가 아니라 사람 방문 기준으로 보면, 실제 성과가 얼마나 되는지 바로 드러납니다.
같은 기간에 ‘봇’도 한 번 확인합니다
봇 비중이 높다면, 검색엔진 크롤러나 SNS 미리보기 등 노출/공유 과정에서 발생한 트래픽이 섞였을 가능성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상위 링크 순위/즐겨찾기 링크 성과는 ‘사람’ 기준으로 봅니다
운영 회의나 리포트에서 “잘 된 링크”를 선정할 때는 사람 방문 기준이 훨씬 안전합니다.
방문 수 기반 만료를 쓰고 있다면, ‘사람 방문’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제한 방문 수에 도달하면 링크는 만료/제한 안내(에러) 페이지를 표시합니다.
그래서 “봇 때문에 제한에 빨리 닿는 것”은 특히 피하고 싶죠. 사람 방문 분리 조회는 이 리스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런칭 당일, 팀이 카카오톡/슬랙으로 링크를 돌렸더니 방문 수가 급증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전환(구매/가입)은 그대로라서 혼란이 생겼습니다.
이때 운영자는 Cutly 통계에서 방문 유형을 ‘사람’으로 바꿔 봤고, 실제 사람 방문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습니다.
다시 ‘봇’으로 전환해 보니 미리보기/크롤링 트래픽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캠페인 메시지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공유 과정에서 생성되는 봇/크롤러 트래픽이 통계에 섞인 상황이었고, 이후부터는 리포트 기준을 “총 방문”이 아닌 “사람 방문”으로 통일했습니다.
아래 3가지 기준만 기억하면 됩니다.
| 항목 | 설명 |
|---|---|
| 총 방문 | 사람 + 봇 방문의 합계 |
| 사람 방문 | 실제 사용자의 방문 수 (사람 트래픽만 방문 수에 카운트) |
| 봇 방문 | 크롤러/봇 트래픽 |
Cutly는 봇 트래픽을 자동 감지 및 분리하고, 소셜 크롤러는 별도로 분류합니다. (예: SNS 미리보기)
사람(human) 트래픽만 방문 수에 카운트됩니다. 통계에서는 전체/사람/봇을 선택해 조회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제한에 도달하면 만료/제한 안내(에러) 페이지가 표시됩니다. 사람 방문 기준으로 운영하면, 봇 트래픽으로 인한 불필요한 조기 만료 리스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통계에서 전체/사람/봇 기준을 선택해 조회할 수 있습니다. (기간 선택/비교와 함께 보면 더 빠릅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Cutly 통계는 “방문 수가 늘었다”에서 끝나지 않고, **누가 왔는지(사람/봇)**까지 한 번에 판단할 수 있게 됐습니다.
캠페인 성과를 점검할 때는 사람 방문을 기본 기준으로 두고, 봇 비중은 “노출/공유 과정”을 이해하는 보조 지표로 활용해 보세요.
Cutly는 앞으로도 더 정확하고 유용한 통계 경험을 만들기 위해 계속 개선하겠습니다.
cutly.kr에서 바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