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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서 ‘사람 방문’과 ‘봇 방문’을 분리해 보여드립니다: 트래픽 필터 업데이트

통계 페이지에서 전체/사람/봇 방문을 구분해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제 봇을 제외한 실제 사용자 방문 수로 캠페인 성과를 더 정확하게 판단하고, 방문 수 기반 만료도 ‘사람 방문’ 기준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Cutly 팀3분 읽기
통계에서 ‘사람 방문’과 ‘봇 방문’을 분리해 보여드립니다: 트래픽 필터 업데이트

무엇이 달라졌나요

이제 Cutly 통계 페이지에서 방문을 전체(사람+봇) / 사람 / 봇으로 나눠서 볼 수 있습니다.
“방문 수가 늘었는데 체감이 없다” 같은 상황에서 실제 사용자 트래픽만 따로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통계 조회 시에는 전체/사람/봇 중 원하는 기준을 골라서 보면 됩니다.

왜 바뀌었나요

링크 성과를 판단할 때 가장 흔한 함정은 “방문 수”가 한 덩어리로 보이는 경우입니다.
검색엔진 크롤러나 SNS 미리보기 봇이 섞이면, 캠페인 성과가 좋아 보이거나 반대로 나빠 보이는 착시가 생깁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 사람(human) 트래픽만 방문 수에 카운트되도록 분리 기준을 명확히 하고
  • 통계에서 전체/사람/봇을 선택 조회할 수 있게 해서
  • 운영자가 측정 → 판단 → 다음 액션을 더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것

누구에게 적용되나요

이번 기능은 통계 페이지에서 방문 유형을 분리해 조회하는 방식으로 제공됩니다.
특히 방문 수 기반 만료를 쓰고 있다면 운영 관점에서 달라지는 게 큽니다.

  • 방문 수 기반 만료: 방문 제한 집계가 ‘사람 방문’ 기준이라면, 봇 때문에 조기 만료되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리포트/공유용 지표: “총 방문”이 아니라 “사람 방문”으로 팀 커뮤니케이션이 깔끔해집니다.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업무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상황부터 잡아볼게요.
캠페인을 막 올렸는데 방문 수가 튀고, 동시에 링크 미리보기(카카오톡/슬랙 등)도 많이 돌기 시작하면 “이게 진짜 유입인가?”가 헷갈립니다. 이때는 아래 순서가 가장 빠릅니다.

  1. 통계 페이지에서 기간을 먼저 고릅니다
    오늘/어제/선택 기간을 기준으로 보고, 필요하면 기간 비교로 흐름을 확인합니다.

  2. 방문 유형을 ‘사람’으로 전환합니다
    “전체”가 아니라 사람 방문 기준으로 보면, 실제 성과가 얼마나 되는지 바로 드러납니다.

  3. 같은 기간에 ‘봇’도 한 번 확인합니다
    봇 비중이 높다면, 검색엔진 크롤러나 SNS 미리보기처럼 노출/공유 과정에서 생긴 트래픽이 섞였을 가능성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4. 상위 링크 순위/즐겨찾기 링크 성과는 ‘사람’ 기준으로 봅니다
    운영 회의나 리포트에서 “잘 된 링크”를 고를 때는 사람 방문 기준이 훨씬 안전합니다.

  5. 방문 수 기반 만료를 쓰고 있다면, ‘사람 방문’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제한 방문 수에 도달하면 링크는 만료/제한 안내(에러) 페이지를 표시합니다.
    그래서 봇 때문에 제한에 빨리 닿는 건 특히 피하고 싶죠. 사람 방문 분리 조회가 이 리스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공유는 많이 됐는데 구매는 안 늘었다’의 정체 찾기

런칭 당일, 팀이 카카오톡/슬랙으로 링크를 돌렸더니 방문 수가 급증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전환(구매/가입)은 그대로라서 혼란이 생겼습니다.

이때 운영자가 Cutly 통계에서 방문 유형을 ‘사람’으로 바꿔 보니, 실제 사람 방문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습니다.
다시 ‘봇’으로 전환해 보니 미리보기/크롤링 트래픽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캠페인 메시지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공유 과정에서 생기는 봇/크롤러 트래픽이 통계에 섞인 상황이었고, 이후부터는 리포트 기준을 “총 방문”이 아닌 “사람 방문”으로 통일했습니다.

통계 표시 방식 한 번에 정리

아래 3가지 기준만 기억하면 됩니다.

항목 설명
총 방문 사람 + 봇 방문의 합계
사람 방문 실제 사용자의 방문 수 (사람 트래픽만 방문 수에 카운트)
봇 방문 크롤러/봇 트래픽

FAQ

Q1. 어떤 봇이 감지되나요?

Cutly는 봇 트래픽을 자동 감지 및 분리하고, 소셜 크롤러는 별도로 분류합니다. (예: SNS 미리보기)

Q2. 방문 수는 무엇을 기준으로 카운트되나요?

사람(human) 트래픽만 방문 수에 카운트됩니다. 통계에서는 전체/사람/봇을 선택해 조회할 수 있습니다.

Q3. 방문 수 기반 만료를 쓰면 뭐가 좋아지나요?

방문 제한에 도달하면 만료/제한 안내(에러) 페이지가 표시됩니다. 사람 방문 기준으로 운영하면, 봇 트래픽으로 인한 불필요한 조기 만료 리스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Q4. 통계에서 이 기능은 어디서 보나요?

통계에서 전체/사람/봇 기준을 선택해 조회할 수 있습니다. (기간 선택/비교와 함께 보면 더 빠릅니다.)

정리하며

이번 업데이트로 Cutly 통계는 “방문 수가 늘었다”에서 끝나지 않고, **누가 왔는지(사람/봇)**까지 한 번에 판단할 수 있게 됐습니다.
캠페인 성과를 점검할 때는 사람 방문을 기본 기준으로 두고, 봇 비중은 “노출/공유 과정”을 이해하는 보조 지표로 활용해 보세요.

Cutly는 앞으로도 더 정확하고 유용한 통계 경험을 만들기 위해 계속 개선하겠습니다.
cutly.kr에서 바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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